애니메이션과 미니어처를 함께 볼 수 있었는데 당시로선 충격이 아니었나 싶다. 마치 은하철도999가 3D 입체 애니메이션이라고 기억하는 사람처럼 아이젠보그는 화려한 칼라에 박진감 넘치는 액션으로 가득찬 애니메이션으로 기억되어 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남자, 여자아이가 서로 손을 결합하며 하나의 몸체로 결합을 시도하는 건 상당히 성적 뉘앙스가 있었던 게 아닌가 싶다. 초등학교 때도 남자, 여자가 함께 "크로스"를 할라치면 모두 약올리느라 정신이 없었다. 뭘 알고 약올렸을까?-_-;
어쨌든! 함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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