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재회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재회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6년 1월 3일 화요일

중국, 장춘 도착.

9시 40분 비행기, 11시 즈음 장춘 도착.
장춘 공항이 완전히 새롭고 멋지게 변했다.
롱지아(龙嘉)란 이름으로 거듭났다.
시내에서는 꽤 멀어서 길림시와 장춘시 중간 즈음이 되는 듯 싶다.
전에는 택시타고 시내에 진입했는데
이제는 공항버스를 타고 시내에 들어온 후 택시를 탄다.


생각보다 덜 춥다.


장춘에서 일단 반가운 얼굴들 만나고
얘기 나누고 사는 얘기 좀 하고 그래야지.
다행히 길림동화학원은 방학을 1월 중순 즈음에나 한다고 한다.
교수님 몇 분 뵈야겠다.


장춘시 핸드폰 sim카드 사러 나가야겠다.


오랜만에 오는 장춘이지만 여전히 반갑고 낯설지 않다.
말이 좀 꼬여서 탈이지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