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40분 비행기, 11시 즈음 장춘 도착.
장춘 공항이 완전히 새롭고 멋지게 변했다.
롱지아(龙嘉)란 이름으로 거듭났다.
시내에서는 꽤 멀어서 길림시와 장춘시 중간 즈음이 되는 듯 싶다.
전에는 택시타고 시내에 진입했는데
이제는 공항버스를 타고 시내에 들어온 후 택시를 탄다.
생각보다 덜 춥다.
장춘에서 일단 반가운 얼굴들 만나고
얘기 나누고 사는 얘기 좀 하고 그래야지.
다행히 길림동화학원은 방학을 1월 중순 즈음에나 한다고 한다.
교수님 몇 분 뵈야겠다.
장춘시 핸드폰 sim카드 사러 나가야겠다.
오랜만에 오는 장춘이지만 여전히 반갑고 낯설지 않다.
말이 좀 꼬여서 탈이지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