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4일 목요일

복지(福祉)

부자들은 국가가 굳이 복지(福祉)를 신경써주지 않아도 행복하다. 그들이 가진 것으로 복지 이상의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복지를 원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그들이 말한다. "너희도 우리처럼 부자가 되라" 이들에겐 성장과 발전이 복지보다 우선이며 사람과 삶의 가치를 경제성으로 판단한다. 사람들은 복지를 이뤄내는 것보다 성장과 발전으로 부자가 되는 것이 행복해지는데 더 빠르다고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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