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5월 26일 금요일

숨 고르기.

계속되는 일정. 6월 2일까지는 좀 바쁘겠다. 인터넷 접속할 시간이 없어 포스팅도 못하고 있다. 날씨는 점점 더워지고 이젠 밖에 돌아다니기만 해도 땀이 흐를 정도가 되었다. 곳곳에 선거운동이 한창이고 월드컵 개막되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의 염원과 그 염원에 힘입은 광고, 판촉활동들도 활발하다.

여름으로 가는 뜨거운 길목에서 숨 고르는 것도 잘 사는 방법 중 하나.

댓글 4개:

  1. 숨 고르기... ...

    아마도 그건 내가 해야할 일?인 것 같다.

    아직, 한국인가 보네.



    그래도 친구 결혼식도 보고(나중에 갔더라도 어쟀든)...

    일들이 딱 맞아 떨어졌네.



    잘 지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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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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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wolhoo - 2006/05/27 07:39
    응..아직 한국. 아마 국씨네 결혼식은 보고 가야하지 않을까 싶네. 그래야겠지? 그러면 조금 늦게 돌아가겠지.



    잘 지내? 여긴 무척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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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Anonymous - 2006/05/29 00:20
    몸은 힘들지만 나름대로 보람은 있네요. 이런저런 부수적인 상황들은 알아서 챙길테고 혹 그렇지 않더라도 좋은 결과 있도록 계속 노력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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